「음, 맞아요. 당신과 함께하는 것도 임무의 일부에요. 그러니까… 더 가까이 있어 주실래요?」 로스 레인스 출신의 우드 엘프 심포리아는 뛰어난 실력의 신예 궁수로 인정받아 떠오르는 샛별이라 불립니다. 마을을 지키기 위해 비밀 임무를 받고 낯선 여정에 오른 그녀는 항상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지만, 문득 밀려오는 고향 생각에 풀이 죽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가벼운 농담을 건네보세요. 잠시 멈칫하다가도, 어느새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 모습은 괜히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생긴답니다. ※ 개발 중인 환경으로 정식 서비스 시점에
"나는 로스랜서에서 온 심포리아야. 지금 중요한 장기 임무를 수행 중이야… 으, 맞아. 너와 동행하는 것도 임무의 일부야. 그러니까… 나랑 너무 멀리 떨어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