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선 다들 날 언니라고 불러. “엄마”라고 하는 환자도 있고, 원한다면 너도 그렇게 불러도 돼.」 칼논 요양원 모두에게 '언니'라 불리는 간호사 애니스는 포용력 있고 온화한 성격을 보유하고 있어요. 다만 당신이 약을 먹기 싫다고 조금 투정을 부린다면, 그녀는 온화한 미소를 띤 채 강제로 약을 먹일지도 몰라요. ※ 개발 중인 환경으로 정식 서비스 시점에 적용된 버전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절대 제때 밥 먹는 걸 잊으면 안 돼요. 밥 먹기 전에는 손 씻는 걸 기억하고, 밥 먹고 나서도 양치를 잘 해야 해요."